대구지부 대구지부 26.06.07 수련후기 -대구지부장 손병열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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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대구수련을 마치고>
대구는 지리적으로 접근하기 좋고 교통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덕분에 전국 각지에서 대구로 수련에 참가하러 회원분들이 오십니다. 앞으로 각자가 살고 있는 도시의 인근마다 율본수련장이 널리 확장되고 누구나 쉽게 수련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대중화의 작은 그림이겠지요.. 그리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크고 작은 질병에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이 율본운동을 접하고 좋은 결과들을 안아가면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날이 성큼 다가오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대구에서 징소리가 울렸습니다.
원장님의 힘찬 징소리가 울리고 조금 지나자 수련장에 큰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가슴 저 밑바닥에 있는 그 무엇을 토해내 듯 바닥을 향해 울부짖었습니다. 오늘 처음 참가한 회원이었습니다. 징소리의 파동이 무의식의 어느 부분을 건드렸고 그렇게 오랫동안 자신도 모르게 봉인되었던 어떤 감정이 징소리의 에너지에 폭발했던 것입니다. 울음은 한동안 이어졌습니다. 아마 그 회원은 이제 자신도 알지 못했던 어떤 부분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을 것이며 무의식 위에 존재하는 의식의 어떤 부분도 상쾌하게 돌려졌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그 회원의 감응은 커다란 동작으로 이어졌고 본인도 놀랐을 정도의 경험을 하였을 것입니다.
이번 원장님의 책 출간기념회에 같이 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하여 간단하게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미리 책을 읽어 본 소감을 정리해서 회원들에게 알려주었고 원장님의 출간에 관한 소회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본원과 마찬가지로 책을 구입하거나 선물하면 두 번의 무료수련 기회를 갖게 된다는 정책도 안내를 하였습니다. 더불어 책구입은 가능하면 인터넷으로 구매를 해달라는 요청도 드렸습니다. 앞으로 이 책을 매개로 하여 율본운동의 지평을 넓혀 나갈 수 있는 노력들을 모두 한마음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전 오후 6명의 새로운 회원이 수련에 참가했습니다. 꾸준히 수련을 이어 나간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내 몸 안의 치유장치를 작동시키고 내재된 내 몸의 의사를 찾아나가는 율본운동을 지속하신다면 건강한 몸으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간을 기념하여 떡을 해오시고 맛있는 간식으로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출간기념 쑥떡 대구 박중애회원
출간기념 영양떡 율본대구지부
제주한과, 바나나 대구 박영숙회원
방울토마토, 구운 계란 대구 조윤숙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