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3.16, 17. 율본 X 깊은산속 옹달샘 1박 2일 특별수련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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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본X옹달샘 특별 수련: 우리가 몰랐던 ‘전설의 이틀’>
전국 팔도 '율본 어벤져스'의 집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부산, 대구, 창원, 함안, 서울,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60여 명의 정예요원이 오직 징소리 하나에 이끌려 충주로 모여들었다는 거.
슬픔을 넘어서는 치유의 힘: 원장님께서 함께 지내던 반려견을 하늘로 보내고 이틀 만이라
심신이 고단하셨을 텐데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리를 지켜주셨다는 거.
20년의 기다림, 드디어 열린 길: 원장님께서 오랫동안 소망하셨던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의 수련이 무려 20여 년 만에 현실이 되었다는 거.
하늘색 물결의 장관: 이번 특별 수련을 위해 본원에서 단체 주문한
'라이트 블루 스카프'를 다 같이 매고 수련에 참여했다는 거.
고도원 대표님의 뼈 때리는(?) 덕담: 옹달샘의 수장 고도원 대표님이 "우리 집처럼 편히 쓰라"며 환영해주시더니, "이런 치유 사업은 원래 팔자가 세야 할 수 있다"며 팩트 폭격급 덕담을 날려주셨다는 거.
율본은 '파동 세탁기'다?: 서울지부장이 율본의 원리를 공개석상에서
'파동 세탁기'라는 비유를 통해 과학적으로 처음 설명했다는 거.
온 우주가 응답한 공명의 시간: 수련 중에 징과 공명해서 피아노 소리가 미끄러지듯이 '쭈르륵~' 들렸다는 거. 무생물마저 공명하는 그 전율 속에서, 율본 식구와 옹달샘 식구들도 마음 깊이 진하게 공명했다는 거.
조명 끄고 '심해'로 들어가기: 수련 도중 조명을 끄고 은은한 어둠 속에서
오직 내 몸과 마음의 소리에만 집중했다는 거.
율본의 '본(본)'은 음주가무에 있다?: 첫날 밤 카페에서 와인과 수제맥주를 곁들여 노래하고 춤추며 제대로 놀았다는 거. 소리를 통해 근본을 찾아가는 길에는 흥겨운 음주가무도 당당히 포함된다는 거.
"집에 가기 싫어요!" 정기 수련 요청 쇄도: 옹달샘의 편안한 잠자리와 맛깔난 음식, 그리고 기가 막힌 수련 환경에 반한 회원님들이 "여기서 정기적으로 수련하자"며 아우성이 빗발쳤다는 거.
원장님의 빅 피처, '천만 명'의 기적: 원장님께서 부지불식간에 율본 대중화 타겟으로
해외까지 포함해 무려 '천만 명'을 언급하셨다는 거.
진심은 통한다: 이번 수련을 통해 회원님들이 원장님의 대중화 뜻을 비로소 진실하게 이해하고,
물심양면으로 그 길을 함께 닦기로 결의한 역사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