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부 대구지부 26.01.04 수련후기 -대구지부장 손병열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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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인연을 만듭니다>
아픈 몸이 낫기를 바라는 열망이나 몸이 지속적으로 건강하기를 바라는 갈망이 율본운동이라는 길에서 인연을 만드는 거 같습니다. 또한 몸은 스스로를 바로잡고 치유하는 놀라운 운동장치를 가지고 있다는 깊은 신뢰가 그 인연을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이제 대구 수련에 참가하는 분들은 횟수를 더해 갈수록 자기 몸을 스스로 관찰하고 면밀히 느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자그마한 몸의 변화들을 자각하며 수련에 참가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이 지속적인 수련이 앞으로 몸이 가져 올 변화에 대해 기대하고 설레어 하는 것 같습니다. 수련날만 기다렸다는 분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으니까요.
올해 대구의 첫 수련은 많은 분들이 참가한 가운데 무사히 마쳤습니다.서로 인사를 나누고 걱정해주는 모습에서 한결 친숙해진 느낌을 받은 수련이었습니다. <율본운동 대중화>의 염원으로 대구에서 수련을 시작한 지 4달 째 접어 들었고 서서히 그 기반을 닦아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율본운동이 전국적으로 널리 퍼지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누구나 쉽게 접하고 참가하여 수련을 하는 날들이 서서히 다가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먼 길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광주, 영광, 울산, 경주, 포항, 창원, 김해, 부산 등 각지에서 수련에 참가해 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위에 몸이 안좋은 분들이 계시면 강권하여 율본수련에 참가하여 치유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들을 이뤄내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길에 대구지부가 함께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입니다.
율본 운영위원회 강효상 부회장 케이크
광주 임용연, 임용득 회원 비타 500
서울 권옥빈 회원 구운 계란
대구 조윤숙 회원 카스테라,.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