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부 대구지부 25.12.14 수련후기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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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25.12.14 수련후기>
전날 하루종일 내린 비 때문에 아침부터 날씨가 꽤 쌀쌀해진 탓에 회원들의 수련참가가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또 특히 연말이라 다들 바쁜 일정들을 소화해내고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이 깊었습니다. 하지만 우려에 불과 했습니다. 일찍부터 많은 회원들이 서둘러 수련에 참가해 주셨습니다.
"에너지 만땅 충전하러 오지요"
어느 참가회원의 말입니다.
율본수련은 우리 몸 스스로 치유하거나 건강장치를 발동해 나가는 과정인지라 충분히 이해되었습니다. 수련을 하고 나면 몸이 가뿐해지고 에너지가 만땅 충전되니까요.
간식들도 넘쳐날 정도로 많이 준비해 오셨습니다. 수련하는데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다 보니 많이들 챙겨 드셨어요. 준비한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흐뭇할 장면들이지요.
세 분이 처음 수렴에 참가해 주셨고 오전 35명, 오후에는 27명의 회원들이 수련해 주셨습니다. 대구에서 율본수련이 제법 자리를 잡아가나 싶어서 지부장을 맡고 있는 저로서도 아주 기분좋은 일입니다. 수련 중간마다 원장님의 보충설명과 사례안내들은 간간이 이어졌고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문들도 많이 오고 갔습니다.
수련을 통해 내 몸을 스스로 느끼고 점검하며 스스로의 운동장치를 발현시켜 나날이 내 몸이 나아질 수 있다는 신뢰를 가지는 게 가장 즁요하하다는 것을 수련때마다 깨닫습니다.
멀리 서울, 광주, 목포, 울산, 부산, 창원, 마산, 김해 등 각지에서 수련에 참가해 주셨습니다. 또한 서울에서 율본을 이끌고 계시는 오병곤 서울지부장님도 함께 해주셔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모두 계속 성취를 이루어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꾸준하게 이어나가시길 또한 바라겠습니다.
다음 수련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간식과 먹을거리로 함께 해주신 분들입니다
창원 이명진 회원 귤
창원 배서영 회원 비타 500
창원 김수자, 송정란 김미란, 목점선 회원 떡, 사과쥬스
김해 김성무, 임현미 회원 수퍼100 요플레
서울 권옥빈 회원 구운계란
대구 김미숙 회원 사과
대구 조윤숙 회원 귤, 감
정성과 열의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