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 불면증 · 어깨통증] 나에게도 행복한 일상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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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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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행복한 일상이 주어졌습니다>
50대 여성 · 목디스크 · 불면증 · 어깨통증 · 수련 1년차

저서 '소리치유 혁명 율본' 中 발췌
2024년 9월 21일, 나는 친구의 소개로 율본에 입학했습니다.
그 무렵 나는 목디스크로 오랜 시간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독서할 때도, 설거지할 때도 고개를 숙이는 것이 힘들었고, 운전할때도 한쪽 팔을 아래로 늘어뜨린 채 해야 했습니다. 어떤 날은 목을 달고 있는 것 자체가 괴로울 만큼, 삶의 매 순간이 통증과 함께였습니다. 사혈 · 도수 · 한의원 등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접해보았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듯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율본에 입학한 지 3개월이 되자 나의 일상은 믿기 어려울 만큼 달라졌습니다.
첫째, 씽크대 찬장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설거지하던 내가 어느 순간 고개를 숙여 설거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둘째, 책을 높은 독서대에 펼쳐야만 읽을 수 있었던 내가 어느 순간 무릎에 책을 펼쳐놓고 읽고 있었습니다.
셋째, 목 보호대를 차고 양팔을 번갈아 가며 운전하던 내가 목보호대 없이 양팔을 자유롭게 사용하며 편안하게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넷째, 불면증과 어깨 통증으로 깊은 잠을 잘 수 없었던 내가 알코올 도움 없이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순간순간 내 몸은 건강이라는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변화는 거듭되었고, 이제 나에게도 남들처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주어졌습니다.
가끔 찾아오는 통증이 있지만 호전을 위한 과정이라 여기며 주 2회 수련을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오래 운전한 날에는 퇴근 후 음원으로 스스로 치유했고, 숙면과 회복이 필요할 때는 음원을 들으며 잠들곤 했습니다. 수련 만 1년부터는 주 1회 수련만으로도 컨디션을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오른쪽 어깨 · 허리 · 무릎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성실히 수련 중입니다.
이제 나는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병은 누가 고쳐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고치는 것이라고. 율본은 나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준 고마운 공간이자, 일상의 삶을 되돌려준 귀한 인연입니다.
